주요 지원 내용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전자·가전 시장 중 하나입니다. 다만 다수의 전자·IT 제품은 BIS(인도표준국)의 CRS(강제등록제도) 대상으로, 판매 전 BIS 등록이 필수입니다. 등록 없이는 수입·판매가 불가능합니다. 스타투라가 시험·등록·인도 대리인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CRS 대상 제품
노트북·모니터·전원 어댑터·배터리·LED 조명 등 다양한 전자·IT 제품이 CRS 대상입니다. 대상 목록은 계속 확대되므로, 제품이 대상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등록 절차
- 제품이 CRS 대상인지 확인
- 인도 공인 시험소에서 제품 시험
- 인도 대리인(AIRA)을 통해 BIS 등록 신청
- 시험 성적서·서류 심사
- 등록 번호(R-번호) 발급·라벨 표기
인도 대리인(AIRA)
해외 제조사는 인도 내 공인 대리인을 지정해야 BIS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대리인이 규제 창구 역할을 하며, 스타투라가 이를 제공합니다.
유의점
시험은 인도 내 공인 시험소에서만 유효하며, 모델·변형별로 등록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관세가 높은 완제품은 물량이 커지면 현지 조립·생산(PLI 활용)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고객 후기
“IEC 발급과 통관, CEPA 원산지증명까지 챙겨주셔서 관세를 눈에 띄게 줄였습니다. 통관 지연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오세훈
수출팀 · 생활용품 수출사
“법인 없이 인도에서 판매를 시작할 수 있다는 게 가장 컸습니다. 초기 비용 걱정 없이 6개월 만에 나이카·아마존에서 첫 매출이 났고, 정산도 매달 투명하게 받고 있습니다.”
김민준
대표 · 서울 소재 뷰티 브랜드
“FSSAI 라이선스부터 통관, 채식 마크 라벨까지 한국어로 다 챙겨주셔서 시행착오가 없었습니다. 인도 규제를 몰라도 담당자가 매 단계 설명해줘서 안심이 됐어요.”
이서연
해외사업팀장 · 경기 식품 수출기업
자주 묻는 질문
Q. 한국 시험 성적서로 대체되나요?
일반적으로 인도 공인 시험소 시험이 필요합니다.
Q. 모든 전자제품이 대상인가요?
아닙니다. CRS 대상 목록을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