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지원 내용
인도 진출의 가장 큰 장벽은 초기 비용과 리스크입니다. 수익 배분(Profit Sharing) 모델은 이 부담을 크게 줄여줍니다. 한국 기업이 제품을 공급하고, 스타투라가 인도 내 수입·인증·통관·유통·판매·마케팅을 담당한 뒤, 발생한 매출·이익을 사전에 정한 비율로 나누는 파트너십입니다.
이해관계가 일치합니다
단순 유통업자는 재판매 마진에만 관심을 두지만, 수익 배분 파트너는 매출이 늘어야 이익이 커지므로 브랜드를 함께 키우는 데 적극적으로 협력합니다. 마케팅·판매·고객 경험에 진심으로 관여하는 구조입니다.
진행 절차
- 제품·목표·물량·마케팅 방식 협의
- 제품 마진·기여도에 따른 배분 비율·정산 주기 설계
- 인증·수입·창고 보관
- 마켓플레이스·소매·도매 판매와 마케팅
- 투명한 정산과 정기 실적 보고
배분 비율은 어떻게 정하나
표준 비율은 없습니다. 제품의 마진 구조, 예상 물량, 마케팅 투입, 각자의 기여도를 종합해 협의로 결정합니다. 매출 기준·이익 기준 등 여러 방식이 가능하며, 투명한 정산과 정기 보고로 신뢰를 유지합니다.
계약 시 명확히 할 것
배분 방식, 정산 주기, 마케팅 비용 분담, 재고·반품 처리, 계약 해지 조건을 계약서에 명확히 규정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와 명확한 계약이 성공의 전제입니다.
고객 후기
“수익 배분 모델로 리스크 없이 인도 시장을 테스트했고, 반응이 좋아 지금은 법인 설립으로 전환 중입니다. 단계적으로 키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정현우
대표 · K뷰티 D2C 브랜드
“법인 없이 인도에서 판매를 시작할 수 있다는 게 가장 컸습니다. 초기 비용 걱정 없이 6개월 만에 나이카·아마존에서 첫 매출이 났고, 정산도 매달 투명하게 받고 있습니다.”
김민준
대표 · 서울 소재 뷰티 브랜드
“FSSAI 라이선스부터 통관, 채식 마크 라벨까지 한국어로 다 챙겨주셔서 시행착오가 없었습니다. 인도 규제를 몰라도 담당자가 매 단계 설명해줘서 안심이 됐어요.”
이서연
해외사업팀장 · 경기 식품 수출기업
자주 묻는 질문
Q. 배분 비율은 어떻게 정하나요?
표준 비율은 없으며 제품·물량·기여도에 따라 협의합니다.
Q. 정산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월별·분기별 등 합의한 주기에 투명하게 정산·보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