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법인 설립 필요 서류와 아포스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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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ra Korea Desk
인도 법인 설립에서 한국 기업이 가장 자주 지연을 겪는 부분이 바로 서류 준비와 아포스티유(Apostille) 인증입니다. 한국에서 발급한 법인·개인 서류를 인도에서 법적으로 인정받으려면 아포스티유 인증이 필요하며, 이를 미리 준비하지 못하면 설립이 며칠~몇 주씩 늦어집니다. 이 글에서는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아포스티유가 무엇인지, 어떻게 준비하는지 체크리스트로 정리합니다.
아포스티유란 무엇인가?
아포스티유는 헤이그 협약에 따라 한 국가의 공문서를 다른 협약국에서 인정받도록 하는 국제 인증입니다. 한국과 인도 모두 협약 가입국이므로, 한국 서류에 아포스티유를 받으면 인도에서 별도 영사 확인 없이 인정됩니다. 한국에서는 외교부(또는 지정 기관)에서 발급합니다.
법인 측 필요 서류
- 모회사 법인등기부등본(영문 또는 공증 번역)
- 사업자등록증
- 이사회 결의서(인도 자회사 설립·투자·이사 지명 승인)
- 모회사 정관(요청 시)
- 수권 대표자 위임장(POA)
개인(이사·주주) 측 필요 서류
- 여권 사본
- 주소 증빙(최근 은행 명세서·공과금 등, 보통 2개월 이내)
- 여권 규격 사진
외국인 서류는 아포스티유가, 인도 거주자 서류는 공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준비 절차
- 필요 서류를 발급·영문화(공증 번역)합니다.
- 공증이 필요한 서류는 공증을 받습니다.
- 외교부에서 아포스티유를 받습니다.
- 원본·스캔본을 인도 측에 전달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주소 증빙이 오래되어(2개월 초과) 반려
- 아포스티유 누락으로 설립 지연
- 여권과 서류의 이름·철자 불일치
- 이사회 결의서에 필요한 문구 누락
준비 체크리스트
- ☐ 법인등기부(아포스티유)
- ☐ 이사회 결의서(아포스티유)
- ☐ 이사 여권·주소 증빙
- ☐ 위임장(POA)
- ☐ 인도 등록 사무소 주소
자주 묻는 질문
Q. 아포스티유는 얼마나 걸리나요?
기관·방식에 따라 다르나, 미리 준비하면 설립 일정에 맞출 수 있습니다.
Q. 서류를 인도로 우편 발송해야 하나요?
대부분 스캔본으로 진행하되, 일부는 원본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스타투라 코리아 데스크가 필요 서류 목록 제공부터 아포스티유 안내, 인도 측 제출까지 지원해 설립 지연을 막아드립니다. 무료 상담으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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