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진출 형태 비교: 자회사·지사·연락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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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ra Korea Desk
한국 기업이 인도에 진출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시장 조사 단계인지, 특정 프로젝트 수행인지, 본격 사업인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연락사무소(Liaison Office)
가장 가벼운 형태로, 모회사 홍보와 시장조사만 가능하며 수익 활동은 불가합니다. RBI 승인이 필요하고 시장 진입 초기에 적합합니다.
지사(Branch Office)
수출입·컨설팅 등 제한된 상업 활동이 가능하고 수익을 낼 수 있으나, 모회사에 책임이 귀속되고 세율이 높습니다.
자회사(Subsidiary)
독립 법인으로 가장 유연하며, 완전한 사업 운영·유한책임·국내 세율이 적용됩니다. 본격 진출 기업에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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