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vs 베트남, 한국 기업은 어디로 진출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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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라 코리아 데스크
동남아·남아시아 진출을 고민하는 한국 기업이 가장 많이 비교하는 두 시장이 인도와 베트남입니다. 둘은 성격이 매우 다릅니다.
내수 시장 규모
인도는 14억 인구의 거대한 내수 시장이 강점입니다. 베트남은 약 1억 인구로 내수는 작지만 생산·수출 기지로서 강합니다. 인도는 팔 시장, 베트남은 만들 기지라는 관점이 유용합니다.
인건비·제조
베트남은 인건비가 낮고 FTA 네트워크가 넓어 수출 제조에 유리합니다. 인도는 인건비가 지역별로 다양하고, 메이크 인 인디아·PLI로 내수 연계 제조에 강점이 있습니다.
리스크와 규제
두 시장 모두 규제가 복잡하지만, 인도는 주(州)별 차이와 규제 다양성이, 베트남은 정책 변동성이 특징입니다.
결론
거대한 내수를 노린다면 인도, 저비용 수출 제조가 목적이면 베트남이 유리합니다. 스타투라가 귀사에 맞는 시장·진입 전략을 무료로 상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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