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자제품 인도 수출: BIS·WPC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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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ra Korea Desk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전자·가전 시장 중 하나입니다. 한국의 전자제품·부품·액세서리는 품질 신뢰도가 높아 유망하지만, 전자제품 대부분은 BIS(인도표준국) 인증(CRS)이 필수입니다. 이 글에서는 한국 전자 기업의 인도 진출 요건과 전략을 설명합니다.
인도 전자 시장
- 스마트폰·가전·웨어러블의 빠른 성장
- 메이크 인 인디아·PLI로 현지 생산 장려
- 이커머스를 통한 전자제품 판매 급증
핵심 규제: BIS 인증(CRS)
다수의 전자제품은 CRS(강제등록제도) 대상으로, 판매 전에 BIS 등록이 필수입니다. 등록 없이는 수입·판매가 불가능하며, 제품은 인도 인증 시험소에서 시험을 거쳐야 합니다.
진출 절차
- 제품이 CRS 대상인지 확인
- 인도 시험소에서 제품 시험
- BIS에 등록 신청(해외 제조사는 인도 대리인/AIRA 필요)
- 등록 번호 취득 및 라벨 표기
- 통관·유통
인도 대리인(AIRA)
해외 제조사는 인도 내 공인 대리인(Authorised Indian Representative)을 지정해야 BIS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대리인이 규제 창구 역할을 합니다.
관세·현지 생산 고려
전자제품은 완제품 수입 관세가 높은 경우가 많아, 물량이 커지면 현지 조립·생산(PLI 활용)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수입으로 시장을 검증하고, 확대 시 현지화를 검토합니다.
유통 채널
- 아마존·플립카트 등 이커머스
- 전자 유통망·리테일 체인
- B2B·기업 조달
자주 묻는 질문
Q. 모든 전자제품이 BIS 대상인가요?
아닙니다. CRS 대상 목록을 확인해야 합니다.
Q. BIS 등록에 얼마나 걸리나요?
시험·심사 기간이 필요하므로 출시 전 미리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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